약속/만남 필수 일본어 회화 문장 모음 · 지각/연락
일본에서 약속 장소를 잡을 때는 ‘改札(개찰구)’, ‘出口(출구)’, ‘目印(눈에 띄는 표식)’ 같은 단어가 정말 자주 쓰입니다. 특히 역 앞에서 만나기로 하면 같은 역이라도 출구가 여러 개라 “어느 출구?”, “개찰구 안/밖?” 같은 확인이 필요해요. 조금 늦을 때는 ‘遅れます(늦어요)’ 한마디만 해도 충분하고, 도착 예정 시간을 ‘何分ぐらい(몇 분 정도)’로 말하면 상대가 기다리기 편해집니다. 이 페이지에서는 지각/연락 상황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일본어 표현을 정리했습니다.
일본어 / 발음 / 한국어 뜻 3줄로 확인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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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에서 만날 때는 ‘改札の前(개찰구 앞)’처럼 기준 지점을 먼저 말하면 헤매는 시간이 줄어요. 지각은 ‘少し遅れます’ + ‘あと◯分ぐらいで着きます’ 조합이 가장 자연스럽습니다.
약속/만남 실전 팁
약속은 ‘현재 위치 → 기준 지점(개찰구/출구) → 도착 예정 시간’ 순서로 말하면 제일 깔끔합니다.